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미디어 로앤비즈(Law&Biz)가 4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태평양, 노란봉투법·포괄임금제 등 노동정책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이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20분 간 온라인으로 '新정부 노동정책 전망과 대응'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노란봉투법, 포괄임금제 금지, 주 4.5일제 등 민주당 주도의 기업 관련 노동 정책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웨비나에는 최근 영입된 고용노동부 차관 출신 박화진 고문이 참여한다. 이욱래 변호사(사법연수원 22기)가 '노란봉투법 입법 전망과 대응'을, 박은정 변호사(39기)가 '주 4.5일제 도입 및 포괄임금제 금지 전망과 대응'을 다룬다. 태평양 노동그룹장인 김상민 변호사(37기)가 질의 응답을 받는다.
사진=태평양 제공
광장, 안경덕 前 고용부 장관과 노동정책 웨비나
법무법인 광장의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새 정부의 노동정책 분석 및 전망'을 주제로 줌(Zoom) 웨비나를 개최한다. 주요 노동·산업안전 정책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는 차원이다. 웨비나는 광장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날 웨비나는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낸 안경덕 광장 고문과 송현석 광장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가 함께 진행한다. 청와대 고용노동 선임행정관 출신 시민석 광장 ESG센터장이 발표를 맡고, 노동전담 재판장 출신의 진창수 변호사(21기)를 비롯해 김영진(35기)·강세영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가 질의응답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