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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동안 10번 비 쏟아진 주말 ··· 이번 주말 여기 어때요 [사진issue]
주말 마다 쏟아진 비
4~5월엔 주말 8번 중 한 주를 제외하고 모두 비가 내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 주말 12번 중 6번 비 소식이 있었던 것과 대조적이다.
120년 만에 가장 더운 아침 기록도... 이번 주말 날씨는?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최저기온이 오전 5시 53분 기준으로 23도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평년보다 8.9도 높은 수치로, 1907년 10월 서울에서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5월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번 주말에도 곳곳에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24일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 등에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서울, 인천,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 등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12만평 규모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꽃이 가득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플라워 체험형 공간
투명 유리 바닥이 인상적인 118층 ‘스카이데크’를 ‘유니버스 플라워(Universe Flower)’ 키워드로 꾸며, 핑크빛 대형 꽃들과 꽃들이 움직이는 듯한 키네틱 연출을 더해 신비로운 분위기 속 생동감 넘치는 감상이 가능하다.
하늘로 향하는 신비로운 꽃들의 여정을 콘셉트로 한 '블루밍 유니버스: 빅 플라워'는 서울스카이를 찾는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모네 그림과 함께 ··· 성동구 공무원들의 특별한 하루
성동구가 신규 임용 공무원을 위한 '공감&소통데이' 행사를 처음으로 미술관에서 개최한 것. 지난해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25명과 직장 내 멘토 자격으로 참석한 구청장이 함께 미술 작품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는 5월26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ALT. 1 전시장에서 열린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