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ESG] 글로벌 - 미국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와이오밍주 싱클레어에 위치한 싱클레어 와이오밍 정유공장. 사진=블룸버그
와이오밍주 싱클레어에 위치한 싱클레어 와이오밍 정유공장. 사진=블룸버그
바이든 행정부가 퇴임 직전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며 미국의 기후 오염을 대폭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주(州), 도시 및 기업들이 기후 싸움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