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는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라 기후 오염을 대폭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각 주, 도시, 기업들이 이 과제를 이어받아 해결해야 할 것으로 예견된다. 미국 메릴랜드대 글로벌 지속가능성 센터는 미국이 2035년까지 2005년 대비 온실가스배출량을 65%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델링했다.
[한경ESG] 글로벌 - 미국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와이오밍주 싱클레어에 위치한 싱클레어 와이오밍 정유공장. 사진=블룸버그 바이든 행정부가 퇴임 직전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며 미국의 기후 오염을 대폭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주(州), 도시 및 기업들이 기후 싸움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