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역 도보 5분 거리…반경 1km 내 10여 개 학교, 영통 학원가
영통중앙공원, 영흥숲공원 등 인접…삼성디지털시티 및 관공서 밀집
영통자이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580가구이며, 전 가구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타입 별로는 △84㎡A 291가구 △84㎡B 103가구 △84㎡C 107가구 △84㎡D 79가구 등이다.
때문에 영통구의 평균 연봉은 1억860만 원으로 높은 수준이며, KB부동산시세 기준 영통구 평균 아파트 매맷값은 수원 내 다른 자치구와 비교해도 1.5~2억 원 높게 형성돼 있다. 이와 함께 구매력도 높은 편. 대형마트 중에서도 수원 영통 지점은 전국 매출 상위권의 효자 점포이다. 교육열 또한 높기로 유명해 학업 성취도가 높고, 수원 지역 최대의 학원가도 형성돼 있다.
하지만 그 동안 영통구에는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아 노후아파트 비율이 높다. 준공 후 20년을 초과한 노후아파트 비율이 52.32%로 경기도 평균(41.29%)을 웃돌며, 영통구에서도 특히 영통동은 94.35%로10가구 중 9가구 이상이 지은 지 20년이 넘은 노후아파트이다.
단지 주변으로 우수한 학군도 형성돼 있다. 영통초, 영통중, 영일중, 영덕고교 등을 비롯해 반경 1km 내 10여개의 학교가 있으며, 수원을 대표하는 영통 학원가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도 있다. 수원시립영통도서관도 인근에 있어서, 열람실 이용은 물론 독서교실이나 특강, 전시회,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도 있다.
직주근접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삼성전자 본사와 계열사, 협력업체들이 모여 있는 삼성디지털시티가 1~2km 거리로 가깝다. 수원가정법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의 관공서도 주변에 있으며, 경인지방통계청 등 5개 기관이 들어서는 나라키움 수원통합청사도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무엇보다 이 아파트는 축구장 약 19배 크기(13만7062㎡)의 영통중앙공원과 바로 인접해 있고, 축구장 약 70배 크기(50만1937㎡)의 영흥숲공원도 가까이 있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2022년 10월 개장한 영흥숲공원은 산책길, 어린이들을 위한 숲 놀이터, 전망데크, 수목원 등을 갖추고 있으며, 체육관, 족구장, 야외운동기구 등 체육시설도 들어섰다.
GS건설은 영통자이 센트럴파크를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주변 경관과 입지 특성을 고려해 외관을 돋보이게 디자인할 계획이다. 쾌적한 단지 조성을 위해 1만여㎡의 조경면적을 마련하고, 엘리시안 가든, 자이펀그라운드(어린이놀이터)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GS건설이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1인 독서실과 오픈 스터디룸, 작은도서관(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평면 설계는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으며(일부 타입 제외) 천장고 높이를 2.4m로 높여 채광과 개방감도 극대화했다.
문의: 1833-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