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9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서울 아파트 상승 거래 비중은 52.90%로, 22개월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울산 49.05%, 경기 48.65%, 세종 48.55%, 대전 48.42%, 인천 48.14% 등이 서울의 뒤를 이었다.
1% 이상 하락 거래 비중이 가장 낮은 지역도 서울(30.77%)이었다. 경기는 36.87%였다. 직방 관계자는 “정부가 특례보금자리론과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자격 조건을 강화하는 조치를 발표해 수요가 위축될 여지가 있다”며 “상승 거래량의 증가가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