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는 그물망 형태의 디자인으로 내부 외벽은 투명 유리로 마감 처리해 개방성을 최대한 확보했다. 최종 마감 후 다음달 준공을 앞둔 공중보행교는 국가철도공단에 기부채납된다. 시설물 유지보수는 서울드래곤시티호텔 운영사인 서부티엔디가 관리하게 된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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