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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선언 은행들의 이중 행보

넷 제로 선언과 대비되는 은행들의 행보가 논란을 빚고 있다. 시티은행 등 3개 대형 은행이 러시아 최대 석탄 생산기업의 달러 채권 공동 주관사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에너지기구가 화석 연료에 대한 투자의 즉시 중단을 권고한 직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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