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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내달 분양

태평로 8400가구 브랜드타운
현대건설이 대구 중구 태평로3가 221의 5 일원에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조감도)를 다음달 분양한다.

단지는 총 2개 동, 390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지하 5층~지상 41층, 전용면적 84㎡ 216가구 아파트가 다음달 먼저 공급된다. 지상 1~3층엔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대구역 퍼스트’가 조성될 예정이다.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는 직선거리로 약 530m, 3호선 달성공원역과는 직선거리로 500m 떨어져 있어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호재도 있다.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대구권 광역철도 정차역인 대구역도 단지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한 편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이마트 칠성점 등 쇼핑시설부터 경북대병원, 동산병원 등 의료시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대구 오페라하우스 등이 인근에 있다. 또 수창공원, 달성공원, 경상감영공원 등 공원이 인접해 녹지도 풍부한 편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태평로 일대는 최근 약 1만5000가구가 분양했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는 등 신규 아파트들이 대거 공급되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바뀌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단지 맞은편에 분양될 예정인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2차’를 포함해 태평로 일대에 향후 약 8400가구 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조성되면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중구 교동 32에 마련된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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