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은 지난달 1만5303건이 거래됐다. 전월(1만6778건) 대비 8.8% 줄었다. 작년 11월(1만7144건)보다는 10.7% 감소했다. 오피스텔 거래량은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지난 9월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2만5379건으로 올 들어 가장 적었다. 10월 3만2567건으로 반등했으나 전반적인 부동산 투자심리 위축으로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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