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3층, 아파트 376가구
백화점·행정타운 등 편의시설
내달 2일 견본주택 공개
◆인천 구도심 43층 랜드마크
지하 6층~지상 최고 43층 규모로 업무용 1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 주거용 3개 동 등 총 5개 동으로 구성된다. 이번 분양에서는 주거시설인 아파트 376가구와 오피스텔 342실이 먼저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5㎡ 26가구, 84㎡ 298가구, 95㎡ 52가구며 오피스텔은 29㎡ 단일 면적이다. 업무 및 대규모 상업시설 분양도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도 우수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예술회관역,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또 광역도시철도(GTX) B노선의 인천시청역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과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오피스텔도 ‘2베이’ 특화설계
아파트에는 전 가구에 시스템 선반이 포함된 현관창고와 복도 팬트리를 배치했다. 전용 84㎡A에는 거실 벽면에 약 4.7m의 긴 아트월을 적용했다. 전용 95㎡에는 주방에 통창을 설치해 거실이 두 개인 듯한 넓은 공간감을 누릴 수 있다.
업무, 주거, 상업시설이 모두 갖춰진 이 단지에는 그간 복합단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 신영의 노하우가 모두 반영될 전망이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견본주택은 구월동에 있다. 2020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한경닷컴 참조
조수영 기자/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