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은 11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송승효 전 부영파이낸스 사장(62)을 임명했다.
송 사장은 1965년 조흥은행에 입사한 뒤 뉴욕지점장과 상무이사를 거쳐 조흥투자신탁운용과 부영파이낸스 사장을 지냈다.
부영은 또 부영파이낸스 신임 사장에 김승기 부영 전무이사(56)를,전무이사에 장영배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건축본부장(51)을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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