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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면톱] 길음2, 재개발 3천가구 건립 .. 건교부

서울 성북구 길음2동 1273 리대와 부산시 서구 부민동 3가3일대가
수백개방제개발구역으로 지정돼 각각 3천여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또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 260-99일대와 강남 마산시 회원구 회원2동648의5
일대 합포구 신포동1가 18일대 신포지구 전남 여수시 봉강동 103일대등이
주거환경개선지구로 각각 지정된다.

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서울성북구 길음2동 1273일대 길음2지구와 부산시 사하구 부민동3가
부민지구를 주택개량재개발구역으로 지정, 조만간 고시키로 했다.

길음2지구는 총면적 3만9천평으로 기존건물 1천1백37동에 2천1백23가구가
있어 재개발구역으로는 대규모로 약3천여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조성된다.

부산 부민지구는 8천여평에 건물 2백9동 3백68가구로 약7백여가구의
아파트가 새로 지어진다.

이와함께 건교부는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한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 괴정
1지구 마산시 회원구 회원동 회원지구 합포구신포동 신포지구 여수시
볼강동 봉강지구를 주거환경지구로 각각 지정, 고시키로 했다.

이번에 주거환경지구로 지정한 곳중 가장 규모가 큰 지구는 신포지구로
7천62평,다음이 봉강지구 5천7백35평 괴정지구 2천7백54평 회원지구 1천9백
60평 순이며 이들 주거환경개선지구는 현지개량방식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된다.

< 이동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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