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유엔세계식량계획에 '아이오닉 5'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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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부문 파트너십
현대차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WFP의 전 세계 주요 사무소에 전기차 아이오닉 5를 제공하고, 해당 국가들의 전기차 운영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기금도 기부할 계획이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오른쪽)은 “세계 식량 위기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에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