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병상-생활치료센터 여력 있어…민간 강제동원 검토안해 차은지 입력2020.12.15 10:57 수정2020.12.15 10:57 "수도권 병상-생활치료센터 여력 있어…민간 강제동원 검토안해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