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 대통령 "코로나19 국내 유입 이래 최대 위기…물러설 곳 없어" 강경주 입력2020.12.13 15:44 수정2020.12.13 15:44 [속보] 문 대통령 "코로나19 국내 유입 이래 최대 위기…물러설 곳 없어"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