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당국 "현 단계서 코로나19 국내 치료지침 변경 필요성 없어" 이미경 입력2020.10.17 14:26 수정2020.10.17 14:26 [속보] 당국 "현 단계서 코로나19 국내 치료지침 변경 필요성 없어"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