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꽁꽁 싸맨 시민들 김범준 입력2018.12.14 18:32 수정2018.12.15 03:20 지면A27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며 맹추위를 보인 14일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이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