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vs 강지영 vs 서리나, 여름밤을 달군 섹시·큐티·걸크러시 김예랑 입력2018.07.13 09:10 수정2018.07.13 09:10 방송인 낸시랭, 카라 출신 강지영,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가 지난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2th Bifan)'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아름다움을 뽐냈다. 부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