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름 짊어지고 귀향하는 中 농민공 입력2009.01.10 10:17 수정20090110101 중국 후난성의 성도 창사에서 8일 농민공(농촌 출신 도시 노동자)들이 귀향을 위해 창사역으로 들어서고 있다. 중국에선 올해 경기 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농민공들이 크게 늘면서 춘제(설) 한 달 전부터 기차역마다 귀향 행렬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창사A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