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10월 고용 16만5000명 '깜짝 증가'…실업률 4.1%로 하락
10월 미국의 일자리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10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6만5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5만9000명 증가)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치다.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4.2%)보다 하락했고, 전문가 예상(4.2%)도 밑돌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