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컴퍼니, 목진건 前대표 영입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가 목진건 전 스파크플러스 대표(사진)를 사업성장부문 대표로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 스파크플러스를 국내 주요 공유오피스 기업으로 키워낸 목 대표는 대규모 투자 유치와 매각 등을 이끌었다. 의식주컴퍼니는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목 대표를 앞세워 런드리고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무인세탁소 ‘런드리24’, 호텔 등 B2B 세탁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