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종 삼성전자 재경팀 부사장, 국제회계기준委 GPF위원 선임
유한종 삼성전자 부사장(사진)이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공식 자문기구인 글로벌작성자포럼(GPF) 위원으로 선임됐다. 유 위원의 임기는 5년이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GPF는 전 세계 각국 주요 기업의 회계임원급 작성자 22명으로 구성된다. 유 위원은 삼성전자 재경팀 경리그룹장으로 외부 재무보고와 회계정책을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