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툴리눔 톡신 기업 휴젤이 미국 판매체계 전환에 따른 매출 공백으로 지난 3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 4분기부터 미국 직접판매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김지은 DB증권 연구원은 이날 ‘바닥을 확인’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미국 CSO 전환에 따른 일회성 매출 공백이 3분기에 집중된 만큼, 4분기부터 미국 직판 매출이 반영되며 실적은 3분기를 바닥으로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