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올해 글로벌 문화체험단 성료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진행된 ‘제29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일정(사진)을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아동복지시설 이용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청소년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29회에도 73명이 함께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