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문화체험 행사 연다
삼성복지재단(이사장 이서현·사진)이 오는 17일 서울 한남동 리움미술관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C&I(컬처·인사이트) 데이’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눈과 마음’을 주제로 열린다. 삼성복지재단은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일하는 원장에게 교육 정보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