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학회 차기 회장에 김현민 부산대 교수
대한수학회는 29대 회장에 김현민 부산대 자유전공학부 수학과 교수(사진)가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김 신임 회장은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영국 맨체스터대 수학과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산대 산업수학센터장, 입학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았으며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 한국연구재단 자연과학단 전문위원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