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겨울철 취약계층 연탄 지원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일 수도권 525가구에 연탄 10만5000장을 지원하는 ‘2026 사랑의 연탄 나누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활동으로 재단 이사장인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오른쪽)이 지난달 30일 계열사 직원 등 40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정금마을에 연탄 2000장을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