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만든 캐시미어 브랜드 ‘갓스 트루 캐시미어’가 세계 첫 단독 매장을 2일 서울에 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달부터 내년 3월 12일까지 약 5개월간 서울 청담동에서 갓스 트루 캐시미어 단독 매장을 운영한다. 올해 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두 달간 팝업스토어를 연 데 이어 정식 매장을 열었다.

브래드 피트가 보석 디자이너 친구인 삿 하리 칼사와 2019년 선보인 이 브랜드는 최상급 이탈리아산 캐시미어로 만든 셔츠와 가디건, 바지 등을 판매한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