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을 인수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연계한 복합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이번에 인수한 공간을 쇼핑·문화·여가 시설로 재편하고, 인근에 보유한 부지는 호텔과 업무시설, 주거시설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7년 문을 연 롯데 센텀시티점은 신세계와의 경쟁에서 밀려 수익성이 악화되자 2024년부터 매각을 추진했습니다.

영상편집:정지윤

이서후기자 after@hankyungtv.com
신세계, 롯데 센텀시티점 인수…부산 복합타운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