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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건희 회장 6주기 추모 음악회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서 열려
이재용 회장·홍라희 관장 등 참석
이재용 회장·홍라희 관장 등 참석
이번 추모음악회는 ‘인공지능(AI) 시대, 당신이 먼저 물었던 미래’를 주제로 이날 오후 6시40분부터 2시간40분가량 열렸다.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등 삼성 총수 일가와 삼성 사장단 및 임직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수혜 학생, 협력회사 관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랐다. 2023년 삼성호암상 예술상을 받은 조성진은 3주기·4주기 추모음악회에도 참석했다. 이 회장은 행사 시작 전 인재개발원을 찾아 신임 임원과 우수 직원들을 격려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