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에 ‘전기차 배터리 자동평가센터’를 개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전기차에 사용하던 배터리의 성능 평가와 등급 분류를 고속·자동화하는 시설이다.하루에 배터리 150개 이상, 연간 3만개 이상 성능을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