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 유람선에 불이 난다면…실전 같은 수난사고 대응훈련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훈련’에서 소방정 등 선박들이 화재가 발생한 유람선을 진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운항 중인 유람선에서 방화범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승객 전원 대피와 방화범 검거, 익수자 구조, 선상 대피자의 육상 이송 등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119수난구조대가 유람선 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119수난구조대가 유람선 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119수난구조대가 유람선 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119수난구조대가 유람선 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119수난구조대가 구조대원이 물에 빠진 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119수난구조대가 구조대원이 물에 빠진 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한강경찰대가 유람선 방화범을 검거 및 이송하고 있다.
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한강경찰대가 유람선 방화범을 검거 및 이송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