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악수는 했는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2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년 추모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악수하고 있다. 지난 23일 오 시장 무죄 선고 이후 두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