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장애아동 가족과 2박3일 동행
효성이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2026 효성·푸르메재단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행사(사진)를 진행했다. 효성과 푸르메재단의 재활치료비 지원을 받는 장애아동 가족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임직원 가족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번 행사에는 장애아동 가족 10팀과 효성 임직원 가족 10팀 등 총 20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미디어아트 관람, 놀이공원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