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수 GS그룹 회장(가운데)과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오른쪽)이 지난 22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제4회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 행사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GS칼텍스 제공
허태수 GS그룹 회장(가운데)과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오른쪽)이 지난 22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제4회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 행사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GS칼텍스 제공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처음부터 디지털을 기반으로 업무와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방향으로 관점을 바꿔야 한다”며 전사적인 인공지능(AI) 전환을 재차 강조했다.

허 회장은 지난 22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제4회 딥 트랜스포메이션(DT) 데이 행사에서 “기존 업무에 단순히 디지털을 더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일하는 방식을 원점부터 혁신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GS그룹은 올해를 ‘AI 비즈니스 임팩트’ 원년으로 보고 전사적인 AI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도 이날 행사장 부스를 돌아보며 임직원을 격려했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