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내 첫 자연번식 ‘레서판다 쌍둥이’ 공개
14일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방사장에서 쌍둥이 레서판다 남매 ‘마루’와 ‘마롱’이 어미 ‘리안’(왼쪽)과 함께 밖을 내다보고 있다.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자연 번식을 통해 태어난 이들은 이날 시민에게 처음 공개됐다. 수컷 마루의 이름은 으뜸가는 존재라는 의미며 마롱은 알찬 밤처럼 따뜻한 성품을 지니길 바란다는 뜻이 담겼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