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내 첫 번식 성공"…쌍둥이 레서판다 마루·마롱 심쿵
국내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남매 마루(왼쪽)와 마롱이가 14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방사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포토] "국내 첫 번식 성공"…쌍둥이 레서판다 마루·마롱 심쿵
레서판다는 야행성 동물로 이른 아침이나 오후 4시 이후에 활발하게 움직이는 편이다. 낮에는 잠을 자거나 움직임이 적어 관람객이 쌍둥이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이름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시민 공모로 정했다. '마롱'은 알찬 밤처럼 세상을 넉넉하고 따뜻하게 품으라는 뜻이고, '마루'는 으뜸가는 존재로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사랑을 주라는 의미다.
[포토] "국내 첫 번식 성공"…쌍둥이 레서판다 마루·마롱 심쿵
과천=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