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글 입은 마뗑킴…전통과 패션의 만남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글날을 기념해 출시된 이번 협업 상품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인 '한글금속활자', '소설 구운몽', '구운몽도' 등을 마뗑킴만의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모델들이 마뗑킴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