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23일 서울 용산역에서 이미화(37), 양재홍(39) 부부가 친정집인 전주행 열차에 탑승하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추석을 앞둔 23일 서울 용산역에서 이미화(37), 양재홍(39) 부부가 친정집인 전주행 열차에 탑승하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포토] 설레는 귀성길
추석을 앞둔 23일 서울 용산역 대합실에서 귀성객들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