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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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다음주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서다.

17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란의 "핵심 대표단"과 수행원들에 대한 입국 비자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총회) 주최국으로서 우리의 의무에 따라 이란 정권의 핵심 대표단은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에 참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