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밥 퍼주는 회장님
한국경제인협회 임직원 20여명이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무료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류진 한경협 회장(가운데)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아 이용자들에게 식사를 직접 배식했다. 이어 거동이 불편해 급식소를 찾기 어려운 쪽방촌 인근 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한경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