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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사러 갔는데 웬 도서관이…'텍스트힙' 올라탄 루이비통 도산
도서관 컨셉으로 리뉴얼
익스클루시브 제품 판매
익스클루시브 제품 판매
루이비통은 9일 ‘라 비블리오테크’(La Bibliothèque) 컨셉으로 리뉴얼된 도산 매장을 공개했다.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약 4개월을 주기로 이 매장을 재단장해 브랜드 경험을 차별화하고 있다.
1층에는 실크 제품과 스몰 레더, 액세서리, 스니커즈 등이 들어섰다. 퍼렐 윌리엄스가 디자인에 참여한 ‘LV 드롭 300’을 포함한 스니커즈는 백투스쿨 감성이 담긴 핵심 제품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