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8일 선관위, 대한체육회 등 관계자들이 경찰의 지원을 받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8일 선관위, 대한체육회 등 관계자들이 경찰의 지원을 받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대한체육회, 잠실개표소 물품 반출 1시간 30분 만에 종료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