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수에 끊긴 길…집라인 기다리는 네팔 주민들
6일 네팔 바그마티주 비두르 일대에서 대규모 홍수로 고립된 주민들이 강을 건너기 위해 집라인 탑승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홍수 발생 10일째인 전날에는 중국인 남성과 네팔인 여성이 구조대에 의해 구출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