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 명이라도 더…필사의 구조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닷새째인 30일 양국 당국은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최소 768명, 실종자는 3048명에 이른다. 전날 중국 티베트자치구 지룽현 산사태 피해 지역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