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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다, 독자 기술로 14년 1위…피부 세포까지 안티에이징
라비다는 세포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셀’의 신호전달 기능에 주목한 고기능성 피부과학 화장품 브랜드다. 독자 개발한 세포 전달 활성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을 받은 바 있다.
라비다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라비다 119캠페인은 파워셀 에센스 에스 수익의 일부를 국제백신연구소에 후원한다. 이 후원금은 백신 개발 및 보급에 활용되고 있다. 라비다는 화장품 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9회 연속 획득하기도 했다.
라비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랜 업력에 기반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