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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실물자산 디지털 거래…원자재도 사고판다
비단은 실생활에 통용되는 모든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해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주도적으로 만든 민간 자본 100%의 거래소다.
금, 은, 구리, 플래티넘, 팔라듐, 니켈, 주석 등 7가지 금속과 생커피콩 기반의 e커피 등 8가지 상품의 디지털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실물 상품으로 인출도 가능하다.
김상민 비단골드 대표는 “비단을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