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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초이스, 스킨케어도 과학…검증된 성분으로 촘촘하게
폴라초이스는 저널리스트이자 뷰티 인플루언서인 폴라 비가운이 1995년 미국 시애틀에서 설립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사람들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과학적 근거와 성분 정보의 투명성을 강조해왔다. 인체 적용시험을 기반으로 제품 효과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니아신아마이드 세럼은 피부 고민에 따라 10%와 20% 두 가지 고함량 제품으로 구성했다. ‘10% 니아신아마이드 부스터’는 피부 결과 피부색, 모공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클리니컬 니아신아마이드 20% 트리트먼트’도 선보이고 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