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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모집인 통한 가계대출 이틀 만에 중단
한도 소진으로 내달 재개
신한은행이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접수를 재개한 지 이틀 만에 중단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대출 한도 소진으로 9월 대출모집인 접수를 전날 오후 5시에 마감했다. 지난 1일 대출모집인을 통한 대출 접수를 재개한 지 이틀 만이다. 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한도를 월별로 관리하고 있다. 한도가 소진되면 월말까지 접수를 중단하는 방식으로 조절한다. 대출모집인 접수는 다음달 1일 재개할 방침이다. 영업점 방문을 통한 신규 대출은 계속 받는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대출 한도 소진으로 9월 대출모집인 접수를 전날 오후 5시에 마감했다. 지난 1일 대출모집인을 통한 대출 접수를 재개한 지 이틀 만이다. 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한도를 월별로 관리하고 있다. 한도가 소진되면 월말까지 접수를 중단하는 방식으로 조절한다. 대출모집인 접수는 다음달 1일 재개할 방침이다. 영업점 방문을 통한 신규 대출은 계속 받는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