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네수엘라·구마모토·콜롬비아까지…'불의 고리' 흔들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최소 169명(11일 오전 기준)이 숨졌다. 주민들이 지진의 충격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파헤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